말조심 말조심.

모처의 추천평 관련건으로 '말투가 공격적이다'는 요지의 소릴 들었습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전적으로 인정합니다. 제 잘못입니다. 순간적으로 욱했다곤 해도 어른스럽지 못했죠.

같은 뜻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바로 앞의 포스팅에서 써 놓곤 자기도 모르게 신경질적이고 공격적인 말투가 되어버렸네요.



이건 뿐만 아니라, 최근들어 자신의 말투가 자기도 모르게 공격적이 되어가는 듯 합니다.
이래저래 이런데 무뎌져 간달까, 별 생각없이 툭 내뱉아버린 글 한줄이 생각 이상으로 여러분들에게 보여지고 있고, 또 생각 이상으로 거기에 기분상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.

이 기회에 다시한번 반성하겠습니다.










에휴. 뭔가 굉장히 속상하네요. 여기저기 '말 좀 곱게써요 우리'하고 다니면서 나 자신도 스스로의 생각 이상으로 참을성 없달까 욱하기 쉽달까 인격이 덜 된걸 새삼 확인해서, 자기 혐오가 좀.


스스로 보고 반성하기위해 7월 한달간 톱에 위치시키겠습니다.

by 쇼코라 | 2008/07/31 00:00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
북해도에 있습니다.

떠나기 직전까지 일 마무리해 놓느라 너무 눈코뜰 새 없이 바빠서,(12시 넘어 귀가) 답글도 못달고 왔습니다.
지금 기차 기다리는 시간동안 관광 안내소안의 인터넷 써서 잠깐 들렀어요.
이래저래 좀 불안해서.




답글은 돌아가서 쓰겠습니다. 죄송해요. ㅠㅠ

by 쇼코라 | 2008/07/22 16:39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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