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31일
말조심 말조심.
모처의 추천평 관련건으로 '말투가 공격적이다'는 요지의 소릴 들었습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전적으로 인정합니다. 제 잘못입니다. 순간적으로 욱했다곤 해도 어른스럽지 못했죠.
같은 뜻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바로 앞의 포스팅에서 써 놓곤 자기도 모르게 신경질적이고 공격적인 말투가 되어버렸네요.
이건 뿐만 아니라, 최근들어 자신의 말투가 자기도 모르게 공격적이 되어가는 듯 합니다.
이래저래 이런데 무뎌져 간달까, 별 생각없이 툭 내뱉아버린 글 한줄이 생각 이상으로 여러분들에게 보여지고 있고, 또 생각 이상으로 거기에 기분상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.
이 기회에 다시한번 반성하겠습니다.
에휴. 뭔가 굉장히 속상하네요. 여기저기 '말 좀 곱게써요 우리'하고 다니면서 나 자신도 스스로의 생각 이상으로 참을성 없달까 욱하기 쉽달까 인격이 덜 된걸 새삼 확인해서, 자기 혐오가 좀.
스스로 보고 반성하기위해 7월 한달간 톱에 위치시키겠습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전적으로 인정합니다. 제 잘못입니다. 순간적으로 욱했다곤 해도 어른스럽지 못했죠.
같은 뜻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바로 앞의 포스팅에서 써 놓곤 자기도 모르게 신경질적이고 공격적인 말투가 되어버렸네요.
이건 뿐만 아니라, 최근들어 자신의 말투가 자기도 모르게 공격적이 되어가는 듯 합니다.
이래저래 이런데 무뎌져 간달까, 별 생각없이 툭 내뱉아버린 글 한줄이 생각 이상으로 여러분들에게 보여지고 있고, 또 생각 이상으로 거기에 기분상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.
이 기회에 다시한번 반성하겠습니다.
에휴. 뭔가 굉장히 속상하네요. 여기저기 '말 좀 곱게써요 우리'하고 다니면서 나 자신도 스스로의 생각 이상으로 참을성 없달까 욱하기 쉽달까 인격이 덜 된걸 새삼 확인해서, 자기 혐오가 좀.
스스로 보고 반성하기위해 7월 한달간 톱에 위치시키겠습니다.
# by | 2008/07/31 00:00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

